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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SMART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박완서 | 문학동네

출간일
2006-08-25
파일형태
ePub
용량
1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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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작가 박완서의 진면목을 엿볼 수 있는 단편집! 박완서의 소설집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평범하고 일상적인 소재에 서사적인 리듬과 입체적인 의미를 부여하여 다채로운 문학을 탄생시킨 작가 박완서. 이 소설집은 현대문학의 거장으로 자리잡은 그녀의 진면목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단편들을 모아 소개하는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의 첫 번째 책이다. 작가가 남긴 수많은 단편들 가운데 1971년 3월부터 1975년 6월까지 발표한 열여섯 편의 작품을 모아 엮었다. 이 책에 실린 초기작들은 부조리한 현실세계에 안주함으로써 더 큰 절망감에 빠지는 주인공의 모습을 집중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6ㆍ25 전쟁의 파괴성, 그 후에 급속히 찾아온 산업화의 폐해 등에 맞서 싸우기에는 너무도 약했던 개인들의 절망을 그려냈다. 작가는 자신과 동시대인들의 삶을 타락한 현실과 싸우는 문제적인 개인이 아닌 그것을 포기한 존재들의 삶으로 규정한다.

저자소개

저자 : 박완서 저자 박완서는 1931년 경기도 개풍 출생. 서울대 문리대 국문과 재학중 한국전쟁을 겪고 학업을 중단했다. 1970년 불혹의 나이에 『나목(裸木)』으로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꽃을 찾아서』 『미망』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1980) 이상문학상(1981) 대한민국문학상(1990) 이산문학상(1991) 중앙문화대상(1993) 현대문학상(1993) 동인문학상(1994) 한무숙문학상(1995) 대산문학상(1997) 만해문학상(1999) 인촌상(2000) 황순원문학상(2001) 호암상(2006) 등을 수상했다. 2006년, 서울대 명예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목차

2판 작가의 말 작가의 말 세모(歲募) 어떤 나들이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틀니 부처님 근처 지렁이 울음소리 주말 농장 맏사위 연인들 이별의 김포공항 어느 시시한 사내 이야기 닮은 방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재수굿 카메라와 워커 도둑맞은 가난 서글픈 순방(巡房) 해설 / 류보선 : 개념에의 저항과 차이의 발견 작가 연보 단편소설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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