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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의 힐링캠프


SMART 10대들의 힐링캠프

박기복 | 행복한나무

출간일
2013-03-27
파일형태
ePub
용량
2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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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나는 내 삶이 참 마음에 든다! 『10대들의 힐링캠프』는 어른들이 외면한 10대의 상처를 10대 스스로 치유해나가는 과정을 기록한 책이다. 자해, 왕따, 폭력, 가출, 자살 시도, 우울증 등의 아픔을 겪은 10대들이 스스로 자기 상처를 드러내고, 자기 삶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삶에 절망했던 아이가 ‘내 삶이 참 마음에 든다’라고 비로소 이야기하는 과정은 따뜻한 감동이 되어준다. 세상에 절망해서 밤마다 외로운 거리를 전전하던 석규가, 날마다 자살을 기도했던 지영이가 , 돌보기를 외면한 어른들에게 더는 기대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스스로를 돌보겠다는 다짐이 엿보인다. 가족, 친구, 학업, 꿈 등 현실 앞에서 무너지고 마는 고통 받는 10대를 격려하고 위로한다.

저자소개

저자 : 저자인 박기복 선생님은 현재 《책말글 연구소》의 대표로, 학생들에게 글쓰기와 논술을 가르치고 있으며, 대안학교 강의를 하면서 다양한 청소년들을 만나고 있다. 대한민국 남성 육아 휴직 2호로, 남자는 돈을 벌고 여자는 아이를 키워야 한다는 편견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또한 남성 전업주부 생활을 하면서 어느 엄마 못지않은 열정으로 아들 효원이를 키우면서 이 때의 경험을 담은 ‘효원이 잘 커요’ 라는 육아서를 펴내기도 했다.《책말글 연구소》와 대안학교인 ?티학교에서 여러 청소년을 만난 선생님은 상처받은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면서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었다. 이 책은 《책말글 연구소》 아이들과 대안학교인 《샨티학교》 아이들의 성장과 치유 글쓰기다. 선생님이 지은 책으로는 『수능국어 만점의 기술』, 『중학생을 위한 논술 만점공부법』,『엄마는 공부도둑』,『중학생을 위한 국어 독해력 만점공부법』, 『중학생을 위한 고사성어 만점공부법』,『중학생을 위한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 『철학은 선생님보다 힘이 쎄다』, 『토론하는 거실, 글쓰기 식탁』, 『수다같은 논술, 논술같은 수다』,『효원이 잘 커요?』, 『지식통 논리통 철학시리즈』, 『중학생이 꼭 알아야 할 시험문제 풀이기술』, 『전교1등을 만드는 서술형시험공부법』 등이 있다. 저자 : 저자 샨티아이들은 황고운, 문석규, 정지인, 강영운, 방소정, 박나영, 황하은, 반정현, 문지현, 최혜인, 신예인, 강신우, 김신애가 샨티학교 아이들입니다. 샨티학교에서 ‘샨티’는 ‘싼티’가 아니라 ‘평화’란 뜻입니다. 내면의 치유를 바탕으로 자기만의 미래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공부의 즐거움을 찾는 중?고통합 비인가 대안학교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나도 행복을 누리고 싶어요 1장. 아픔은 햇살이 비출 때 아문다 이지영- 그때는 그게 폭력인지도 몰랐다 아픔도 껴안아야 할 삶이다 신현주- 나는 후회한다, 제대로 긋지 못한 것을! 살려는 의지가 가장 큰 철학이다 정지인- 외로워~나 좀 사랑해줘 착한 아이의 가면이 지옥을 만든다 문석규- ‘정상’이 되고 싶었던 ‘비정상’ 시련도 반가운 손님이다 반정현- 왕따, 탈출 외엔 방법이 없다 왕따와 찐따의 차이 신희정- 엄마와 벌인 전쟁 칭찬은 삶의 목적이 아니다 황고운- 다른 세상을 만나는 두려움 최혜인- 사춘기와 함께 찾아온 우울증 겨울이 춥기에 봄의 따스함이 정겹다 김신애- 집착과 의심, 그리고 데이트 폭력 ‘너 없이는 못살아’는 사랑이 아니다 황하은- 아빠를 저 멀리 떠나보낸 날 아버지라는 이름의 무게 2장. 친구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내 상처를 보듬는다 문석규, 김태진을 인터뷰하다- 학교는 시궁창이다 고통은 또 다른 희망이다 황고운, 반유진을 인터뷰하다- 친구야, 외로움도 소중한 거야 호밀밭의 파수꾼이 필요한 시대 방소정, 정민정을 인터뷰하다- 지금 이대로 행복할 수는 없을까? 문지현, 황시아를 인터뷰하다- 자기 길을 가는 모습이 아름답다 카르페 디엠 강영운, 류호영을 인터뷰하다- 나는 평범하게 살고 싶다 박나영, 박가영을 인터뷰하다- 별 거 아닌 걸까? 직면하기 두려운 걸까? 남들처럼 살면 정말 괜찮을까? 3장. 가족의 비밀, 부모의 아픔 아픔을 나눠야 가족이다 김민규- 나를 보며 엄마는 절망했다 정지인- 큰아빠에게만 쏠린 할아버지의 사랑 불공평이 현실이다 방소정- 엄마도 누군가의 딸이다 황고운- 엄마가 왜 꼬치꼬치 따지나 했네 자식이 자라서 부모가 된다 강신우- 자식을 돌볼 수 없는 엄마의 고통 부모는 어쩔 수 없이 부모다 신예인- 내게 남겨진 숙제 엄마 아빠를 이해하기 위한 숙제 4장. 나는 내 삶이 참 마음에 든다 글은 행복한 마음을 오래도록 남긴다 김민규- 아름다운 여름밤의 사랑 고백 박나영- 장난꾸러기 바람이 뛰노는 일요일 오후 황하은- 메밀꽃 향 가득한 밭에 누워 강영운- 착한 모범생에서 대안학교 학생으로 신현주- 그림과 내가 만나는 시간 황고운- 베이스 드럼이 쿵쿵, 가슴도 함께 쿵쿵 문지현- 꽁꽁 숨겨두었던 행복 방소정- 오늘 내게 행복했던 일 찾아내기 최혜인- 아빠의 누드 쇼 반정현- 내일이 정해지지 않은 기차 여행 정지인- 행복을 위한 작은 날개 짓 기쁨은 선물이 아니고 발견이다 에필로그 1 젊은 벗들에게 보내는 편지 에필로그 2 글쓰기는 자기치유다 글을 쓴 10대들을 소개합니다 10대들의 힐링캠프에 사용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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