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연인에게 주는 365일 음악선물
- 저자
- 이헌석
- 출판사
- 돋을새김
- 출판일
- 2009-12-21
- 등록일
- 2006-10-18
- 파일포맷
- COMIC
- 파일크기
- 8KB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
-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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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사랑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듯, 음악으로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열렬한 음악마니아 이헌석이 선사하는 연인들을 위한 음악의 종합선물세트. 음반 300여 장의 주옥같은 음악들을 소개하며 '사랑과 음악'이 이음동의어라는 것을 증명해 보이는 책이다.
사랑에 빠진 음악 마니아인 주인공이 자신의 연인을 위해 작성하는 ‘음악 일기’의 형식으로 구성된 이 책은 첫만남의 설레임, 사랑의 행복한 순간들과, 사랑으로 인한 여러가지 어려움과 슬픔, 그리고 마침내 사랑의 결실을 이루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크게 제1부 ‘나는 이른바, 사랑에 빠진 것이다’, 제2부 ‘슬픔 없는 사랑은 없다’, 제3부 ‘그녀는 나의 음악이다’로 나누어 기록하고 있다.
팝, 재즈, 클래식, 록, 라틴과 뉴에이지 등 무려 300여 장에 달하는 음악들을 연인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저자가 한곡한곡 직접 들으며 선별하고, 음악에 초보인 연인을 위해 각 곡마다 자세한 해설을 달아놓았다. 또한 곡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앨범에 얽힌 뒷얘기 그리고 음반에 관한 평론가로서의 전문적인 견해도 엿볼 수 있으며, 무엇보다 소개된 모든 앨범의 재킷 사진을 수록해 놓아 독자들이 음반을 고르는데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과 함께 보는 재미, 골라듣는 재미를 톡톡히 안겨 줄 것이다.
음악의 공력만큼은 더 이상 쌓을 것이 없는 그가 오랜만에 내놓은 지침서!
나 자신도 사뭇 기대와 흥미를 느끼며 읽었듯, 여러분도 그가 가리키는 음악에 한껏 심취해 보기를 권한다.
- 남궁연(방송ㆍ음악인)
그가 들려주는 음악은 우주에서 하나의 소행성이 되어 태평양을 뚫고 해저 지각을 뚫고 지구 중심부에 도달한 것 같은 뜨거운 열정을 느끼게 한다.
- 박철 (탤런트ㆍ방송진행자)
그에게는 여타 평론가들이 자랑삼는 '음악에 대한 검사'나 '야멸찬 지적'이 없다. 객관성으로 가장한 독불장군식 자기 주장 역시 찾아볼 수 없다. 그저 대중의 귀로 음악을 듣고 전문가의 눈으로 선별한다. 그래서 그의 모든 것은 편하고 진솔하다.
- 유영석 (가수ㆍ작곡가)
저자소개
음악 도서 전문 출판 기획자.
700-5425 뮤직 디렉터, SK주식회사 인터넷 사이트 음악 고문.
1993년 「매니아를 위한 명반 가이드 100」을, 1999년엔 「이럴 땐 이런 음악」을 펴냈다. 아울러 그 해 돌풍을 일으키며 예술 서적 베스트 1위를 기록한 「앙드레 가뇽 피아노 연주곡집」을 비롯하여, 「김광석 악보집」,「앙드레 가뇽 피아노 연주곡집 2」,「케빈 컨 피아노 명곡선」등을 기획했다. 아울러 앙드레 가뇽의 국내 3집「가을의 꿈」, 마이클 호페의「The Most Romantic song Collection」등의 음반 기획에도 참여하였다.
현재 PC통신 천리안 문화예술 사랑 동호회 음악방장, TBS-FM「황인용의 뮤직 투 뮤직」의 월요특집 '이럴 땐 이런 음악', 소니 뮤직 인터넷 사이트와 인터넷 방속국「새로운」의 '이럴 땐 이런 음악', 인터넷 방송국「소리아」의 '금주의 신보' 진행, 각 기업의 행사 음악 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초보자들을 위한 클래식 가이드북 「열려라 클래식」의 집필을 마쳤으며, 「재즈 스탠다드 200, 재즈 명연 2000」등 몇권의 음악 서적 기획, 「이럴 땐 이런 음악」음반의 선곡 작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목차
나는 이른바, 사랑에 빠진 것이다.
사랑은…
최초의 365일 음악일기
첫 만남, 그 오묘한 기쁨
내 마음을 아실 이
강변, 사랑 그대로의 사랑
함께 보는 첫 공연은 특별한 공연으로 '자끄 루시에 In Seoul'
재즈와 클래식은 언제부터 만났을까?
천사가 보낸 메시지
새 천년의 기적을 이루어낸 '스콜피온스'
'록과 클래식' 만남의 역사
In My Life
한강 둔치의 밤은 핑크빛
이색적인 만남 두 번째 '나나 무스꾸리 & 퀸시 존스'
하늘 바라보기
샘 쿡 아저씨가 좋아요
가슴 따뜻한 음악 평론가 임진모
최초의 흑인 슈퍼 스타 '냇 킹 콜'
시대별 아티스트로 살펴본 흑인 음악사
우리 나라 최초의 흑인 음악은?
초창기 우리 가요에 대해
첫키스
우리 함께 차이코프스키를
차이코프스키와 동성애
동성애는 예술가들의 특허인가?
스윙의 왕 베니 굿 맨은 에고이스트
일상 속에서의 작은 행복
20세기 최고의 록 명곡
오지 오스본 Will Never Die!
에로 영화 색다르게 즐기기
라틴 음악, 그 열정 속으로!
'발렌타인데이'에는 이런 노래를
나의 첫 사랑 쇼팽 그리고 루빈스타인
리히터가 사랑한 쇼팽
비틀스를 너에게 보낸다.
슬픔없는 사랑은 없다
언제나 겨울
모차르트와 굴드, 음악과 나이를 먹는다는 것
곤티티. 그 유쾌, 상쾌함을 그대에게
그리움을 삭혀 주는 음악
글렌 굴드를 다시 들으며
몽크와 하루키, 그리고 목욕
빌리 홀리데이의 목소리가 바로 '재즈'
쉽게 재즈와 친해지고픈 당신을 위한 재즈 11선
어느 프리랜서의 슬픔
그것만이 내 세상
사랑을 위한 희망가
사랑인가? 집착인가?
봄봄봄, 그저 아름다운 봄
시노폴리를 애도하며
사랑이란…….
울쩍이를 위한 페이지(Food so Good Music Box)
신이경과 이루마에게서 한국 음악의 희망을 보다
너무도 감상적인 우리 연주 음반
술, 음악, 그리고 「뜰」
그녀는 나의 음악이다
사랑의 전령사, 앙드레 가뇽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아침을 여는 방법
사랑과 자연, 인간을 향한 구애─뉴에이지
지루한 비지스가 내 맘에 들어오기까지
초여름 어느날
걷는 행복
여행길에서 듣는 음악
사랑을 느낄 때
인생은 아름답다─노장가수
Only Love가 가져다 준 행복
좋았던 시절 좋았던 추억과의 조우
꼬까찌?
잃어버린 추억을 되찾게 해주는 올드 팝
스트레스!
지난 생
영화와 음악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주 전격 인터뷰
찰리 파커에 대한 추억
록큰롤 이즈 킹, 엘비스 프레슬리
나만의 CD 보관법
마일스 데이비스를 추모하며
음악가들의 죽음
행복을 선사하는 크로스오버 속으로
팝페라
아이 러브 유, 아이 러브 산타나!
한국에도 이런 책이 있다. 「그 남자의 재즈 일기」
언제 어느 때이건 기쁨을 줄 라이브 명반 10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