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를 호령한 중국 역사 속 제왕들의 이야기. 한(漢)의 고(高祖) 유방(劉邦), 돌출하지 않는 유연한 처세를 지녔던 후한(後漢)의 광무제(光武帝)ㆍ유수(劉秀), 도적의 몸으로 황제가 된 영걸 명(明)의 태조(太祖)ㆍ주원장(朱元璋) 등 오늘날 자주적인 근대국가를 이루기 위한 모든 기초와 중국의 정신을 다져준 중국의 위대한 제왕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소개
1935년 경남 김해 출생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역임 공군대학, 국방대학원 교수 역임 현대자동차 연수원장 역임 현재 한국기업교육원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