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토익 450점의 엄대리가 콩클리쉬가 전혀 통하지 않는 이상한 나라로 (미국) 출장을 가게 된다는 설정이다. 호텔 예약에서부터 엄대리의 실수는 시작되고, 이러한 엄대리의 실수는 비단 엄대리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많은 한국인의 공통된 실수이다. 엄대리의 실수와 교정을 따라가다보면 자신의 콩글리쉬가 교정될 것이다.
토픽별로 대호가 이어지고, 각 대화상황의 해석과 중요 구문의 해설이 주어진다. 마지막으로 5문장의 빈칸채우기로 배운 표현을 직접 활용, 복습해 보면서 한 장을 마감하게 된다. 웨밍업으로 주어지는 단어들은 해당 상황에서 요긴하게 쓰일 단어 목록과 해설들이다.
Konglish만 죽어라 공부해 온 우리의 어수룩한 엄대리. 그런 그에게 어느날 미국 출장이라는 황당한 특명이 떨어진다. 은행, 백화점, 병원, 호텔……엄대리에겐 이 모든 곳이 진퇴유곡이교, 사면초가인데……. 자! 우리 모두 혈혈단신 미국에 떨어진 엄대리의 심정이 되어 펄펄 살아 있는 100% 미국 현지 영어에 부딪혀 보자.
목차
등장 인물 소개
Lesson 1 호텔 예약하기 / At the Hotel
Lesson 2 공항에서 / At the Airport
Lesson 3 방 구하기 / Looking for an Apartmant
Lesson 4 전화 걸기 / On the Phone
Lesson 5 슈퍼마켓에서 / Shopping at Supermarket
Lesson 6 식당에서 / At the Restaurant
Lesson 7 병원에서 / At the Doctor's Office
Lesson 8 차 렌트하기 / Renting a Car
Lesson 9 우체국에서 / At the Post Office
Lesson 10 대중 교통 이용하기 / At the Bus Stop
Lesson 11 놀이 공원에서 / At the Amusement Park
Lesson 12 주유소에서 / At the Service Station
Lesson 13 미용실에서 / At the Beauty Salon
Lesson 14 은행에서 / At the Bank
Lesson 15 길 물어보기 / Asking Directions
Lesson 16 응급 상황에 대처하기 / Emergency Service
Lesson 17 쇼핑 센터에서 / At the Shopping Mall
Lesson 18 극장에서 / At the Movie Theater
Lesson 19 세탁소에서 / At the Dry Cleaner
Lesson 20 파티에서 / At the Par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