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 편집자도 헷갈리는 우리말
? 내 몸부터 추스릅시다
? 잘하고 싶어 하네요
? 고래 등 같은 기와집
? 희로애락(喜怒哀樂)을 함께하며
? 여태껏 기다려 온 일
? 당최 이해가 안 가요
? 오히려, 외려, 도리어, 되레
? 먼발치에서 바라봅니다
? 부부는 솔메이트여야지
? 낯설고 말 선 곳에서
? 팔을 걷어붙이고 그를 밀어붙였다
? 네 말이 맞는다 / 알맞은 운동
? 타월 한 장
? 하루에 스쾃(squat) 15회
? 그사이 / 그즈음
? 오래전에 만났다
? 파도에 내 몸을 부딪쳐 보았다
? 라고요
? 빈자리 / 한자리
? 오래가다 / 오래 하다
? 온몸 / 온 맘(온 마음)
? 부족한 부분을 메우다 / 메꾸다
? 또다시
? ‘-마는’과 ‘만은’
? 자랑스러운 내 남편
? 어깨너머로 배웠지
? 아니오 / 아니요
? 삼가 주세요
? 최선을 다하다
? 는걸 / 는걸요
? 마음속=가슴속
? 생각지 / 떳떳지
? 더욱더 / 더더욱 / ? 더더구나 / 더더군다나
? 별것 / 아무것
? 쩔쩔매다
? 잡아당기다 / 끌어당기다
? 그래야 할 걸세
? 그동안 / 한동안 / 오랫동안
? 그다음 / 이다음
? 천장 / 천정부지
? 나의 바람
? 듯하다 / 듯싶다 / 성싶다 / 그럴듯하다 / 그럴싸하다
? 그자 / 저자 / 이자 / 그분 / 저분 / 이분
? 한창 / 한참
? 에구머니 / 어이구머니
? 그뿐만 아니라
? 그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