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패션 산업의 보조 도구가 아니라 브랜드의 창의적 파트너로 진화하고 있다. 《AI 패션 에이전트》는 RAG·LoRA·ComfyUI를 결합한 브랜드 맞춤형 AI 파이프라인 구축법을 실무 중심으로 안내한다. 디자이너의 역할을 반복 작업에서 창의적 디렉션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패션 전략을 제시한다.인공지능총서.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저자소개
경희대학교에서 의류디자인학을 전공한 후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학부 패션디자인전공에서 2023년 “생성형 AI 기반의 지속 가능 패션디자인 컬렉션 구현”을 주제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 대학원 박사과정 재학 중이며 이화여자대학교 패션디자인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연구 관심사는 생성형 AI와 패션디자인의 접점으로, 데이터 기반 기획과 이미지 생성 모델의 실무 적용, 브랜드 스타일 학습과 워크플로 구축에 초점을 둔다. 주요 연구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패션 디자인 컬렉션 구현”(2025, 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LoRA 기반 파인튜닝을 활용한 생성형 AI 패션 디자인 연구”(2025) 등을 발표했다.
목차
패션 디자이너를 위한 AI 에이전트01 생성형 AI와 패션 디자인02 패션 데이터의 구축03 LLM 기반의 패션 기획04 RAG와 데이터베이스05 이미지 생성 모델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06 LoRA를 통한 브랜드 스타일 학습07 ComfyUI를 활용한 고급 시각화08 기획과 시각화의 워크플로 자동화09 디자이너를 위한 맞춤형 앱 배포10 AI 에이전트의 지속적인 운영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