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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사학의 18가지 거짓말
- 저자
- 황순종 저
- 출판사
- 만권당
- 출판일
- 2017-09-08
- 등록일
- 2017-12-14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22MB
- 공급사
- YES24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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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왜 26년밖에 존속하지 않았던 ‘한사군’을 우리는 달달 외워야 하는가? 한사군의 낙랑군은 정말 평양에 있었는가? 정약용은 과연 식민사학자인가? 삼국의 역사는 300여 년에 불과한가? 왜 『삼국사기』를 못 믿게 하는가? 『매국사학의 18가지 거짓말』은 매국사학자들의 주장이 모두 문헌적 근거라곤 찾아볼 수 없으며, 제시하는 근거라곤 오로지 ‘스승의 가르침(?)’이라는 어처구니없는 진실을 밝힌다.
『매국사학의 18가지 거짓말』은 이처럼 국민들의 눈을 속이면서 우리 역사를 조작하며 조선총독부가 전파한 사관을 전파하고 있는 매국적 역사학자들이 흔히 하는 대표적인 거짓말 18가지를 까발리고, 그에 대한 학문적인 답변을 통해 우리 고대사의 진실을 찾아가는 책이다. 말하자면 ‘우리가 매국사학에 대해 알고 싶은 몇 가지 것들’을 정리해서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책인 것이다.
본문은 크게 2부로 나뉘어 있다. 1부에서는 낙랑군의 위치와 이병도로 대표되는 매국사학의 거짓말과 우리 고대사의 진실을 집중적으로 논박하며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2부에서는 현재진행형인 매국사학계의 최신 공격(?)에 대해 집중적으로 비판하며 강단을 장악하고 있는 역사학계의 적폐와 역사 교과서의 고대사 왜곡, 동북아역사재단의 그릇된 행태, 매국사학계와 주류 언론사의 커넥션을 고발한다.
저자소개
1950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경기중 · 고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했고 대학 재학 중에 행정고등고시 14회에 합격하여 과학기술부 등에서 28년 동안 근무했다. 미국 디트로이트 대학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고대 문헌과 사료를 중심으로 철저한 고증을 추구하는 것이 역사 저술의 기본자세라고 생각하며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식민사관’에 젖어 있는 주류 사학계에 뼈아픈 반성을 촉구하고 있다.
조선총독부에서 한국을 영구 지배하기 위해 만든 식민사관을 바로잡는 일에 남은 인생을 걸고 있으며 『동북아 대륙에서 펼쳐진 우리 고대사』, 『식민사관의 감춰진 맨얼굴』, 『임나일본부는 없었다』, 『화랑 이야기』, 『매국의 역사학자, 그들만의 세상』(공저) 등의 책을 썼다.
목차
머리말
제1부 매국사학의 거짓말
19쪽 vs 1,000쪽, 누가 고조선 권위자일까
이병도는 발해를 어떻게 황해로 둔갑시켰는가?
기자국과 위만조선, 변방에서 생긴 일
숙신, 오랑캐로 전락하다
동이, 오랑캐의 대명사로 변질되다
26년 만에 막을 내린 ‘한사군’을 왜 강조할까?
낙랑군, 키워드는 2개의 강이다
다산 정약용은 과연 식민사학자인가
임나일본부여 영원하라?
『삼국사기』를 믿지 마세요?
700년 삼국시대, 날아가버린 400년
대륙에 서린 삼국의 웅지
고구려의 평양은 랴오둥에 있었다
대륙에서 찾는 백제의 지명들
중국 동해안에서 이루어진 신라의 역사
옛 요동은 베이징 일대였다
아홉 황제가 올랐다는 갈석산
만리장성의 동쪽 끝은 어디?
제2부 위기의 매국사학, 그들만의 생존술
이병도의 매국사관이 지배하는 나라
낙랑의 유적 · 유물에만 의존하는 학계
실증주의 역사학이라는 낡은 가면
우리 측 사료는 왜 몽땅 가짜가 되어야 하나?
『삼국사기』로 부정되는 삼국의 역사
민족사학 죽이기
진실을 말한 자, 투명인간이 되었다
‘무서운 아이들’은 왜 이덕일을 쏘았나
거꾸로 간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
동북공정은 현재진행형이다!
적과의 동행, 랴오시 지역 답사 토론
‘정설’이라 우기고 연구 안 하기
올바른 국사 교육이 시급하다
언론 장악으로 국민의 눈과 귀 가리기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