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현재 미국에서 가장 인기를 얻고 있고 가장 설득력 있는 영매로 꼽히는 테레사 카푸토가 세상을 떠난 영혼들의 매개체가 되어 우리의 삶에 그들이 전하고 싶어 하는 메시지를 이야기한다. 우리는 죽음을 통해 작별하지 않으며, 곧 다시 만날 것이다. 우리는 인생이라는 학교에서 사랑, 인내, 이타심, 영적 성장을 배우는 같은 그룹의 일원들이기 때문이다. 세상을 떠난 사람들은 우리에게 계속해서 신호를 보내고 있다. 단지 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할 뿐이다.
우리 모두는 왜 시련과 상실과 죽음을 피하지 못하는 인간이라는 경험을 하고 있는가? 그리고 왜 누구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심한 고통을 겪는가? 2014년 미국 아마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감동의 화제작이 우리가 이곳에 온 이유, 삶이라는 학교에서 배워야 할 교훈, 상실에서 발견 하는 긍정을 이야기한다.
저자소개
저자 : 테레사 카푸토
저자 : 테레사 카푸토
저자 테레사 카푸토는 뉴욕 주 롱아일랜드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영혼들을 보고 영혼들과 대화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졌으나 이로 인한 공포와 불안에 시달리다가 33세에 비로소 자신의 능력을 받아들이고 세상과 소통하기 시작했다. 미국 TLC 텔레비전에서 생중계된 영혼과의 공개 채널링 프로그램으로 전미 대륙을 충격과 감동에 빠지게 함으로써 21세기의 중요한 영매이자 채널러로 자리 잡았다. RT TV의 래리 킹 라이브 토크쇼, NBC의 제이 레노의 투나잇쇼에 출연해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고, NBC의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에서 패러디될 정도로 화제의 인물이 되었다. 현재 미국 전역을 순회하며 사랑하는 이들을 잃은 사람들의 치유를 돕는 공개 채널링을 계속하고 있다. 2015년에 출간된 두 번째 책 [You Can’t Make This Stuff Up]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역자 : 이봄
역자 이봄은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15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이다. 수차례 인도와 네팔을 여행하면서 삶과 존재에 대해 탐구하기 시작했다. 옮긴 책으로 [팔파사 카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