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아동 문학가 7인의 단편소설
『꿈을 찍는 사진관』은 강소천을 비롯한 일곱 명의 아동 문학가의 단편동화를 수록한 책입니다. 표제작인 '꿈을 찍는 사진관'은 주인공 '나'가 마음 속으로 그리워하는 사람을 만나는 꿈을 꾸고, 그 꿈을 다시 사진으로 옮겨준다는 기묘한 공간에서 겪는 신비로운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 외 작품들 또한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모습이 녹아들어 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강소천
그린이 - 이승원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였으며, 2001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특별상을 받으며 어린이책 그림을 그리기 시작.
2006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
그린책으로는 <경복궁>, <나는 청각도우미견 코코>, <내 동생 별희>, <첫눈이 일찍 오는 마을의 동화>, <그래도 내게는 연극이 있다>, <왕언니 망고> 등.
그림 : 이승원
그린이 이승원은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였으며, 2001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특별상을 받으며 어린이책 그림을 그리기 시작. 2006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 그린책으로는 <경복궁>, <나는 청각도우미견 코코>, <내 동생 별희>, <첫눈이 일찍 오는 마을의 동화>, <그래도 내게는 연극이 있다>, <왕언니 망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