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잡지기자 클리닉
- 저자
- 김관식
- 출판사
- e비즈북스
- 출판일
- 2013-05-16
- 등록일
- 2017-03-20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2MB
- 공급사
- 교보문고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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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프로페셔널한 잡지기자가 되기위한 A to Z!
잡지사 편집장이 10년 동안 매번 신입 기자에게 하는 잔소리『잡지기자 클리닉』. 현재 한국잡지협회 부설 잡지교육원 취재기자 과정 강사로 활동 중이며, 블로그에 ‘잡지/사보기자 클리닉’을 연재 중인 저자 김관식이 잡지기자가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하여 엮은 책이다. 기획 방향, 기사 작성법 등 기본적인 매뉴얼뿐만 아니라 잡지기자에게 필요한 소양과 취재 요령, 편집 디자이너와 선후배 간의 소통 등 실무에 필요한 노하우를 알려준다.
저자는 다양한 실제 기사 사례를 통해 이를 살펴보고 때로 첨삭함으로써 생생한 글쓰기를 몸소 보여준다. 황당한 클레임과 어이없는 교정 실수, 마감 전날 갑자기 잠적한 외부 필자 등 실무에 대한 리얼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현장 속 사례에 대해 편집장으로서 노하우를 담은 해결 방안도 제시한다. 또한 잡지사 입사를 위한 팁과 후배가 선배에게 물어보고 싶지만 물어보지 못하는 Q&A도 함께 구성하여 기자 지망생은 물론 1~2년 차 기자에게도 큰 도움을 준다.
저자소개
저자 :
저자 김관식은 1인 미디어 K2미디어파트너즈 편집장이자 사보출판미디어그룹 (주)금란기획 사보기획팀장. 2000년에 신문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했다. 한국표준협회미디어, 『매경바이어스가이드』, 『일요신문』, 한국생산성본부 『비즈니스저널』에서 기자 및 객원 기자를 거쳤고, 『월간 웹』 편집장을 지냈다. 기업 사보 『보해가 만드는 세상』, 『한국 야쿠르트』, 『BYC』, 『MG 새마을금고』, 교통안전공단 『함께 나누는 사람들』 등을 책임 편집했다. ‘독자가 읽기 쉬운 기사는 쓰기 어렵고, 쓰기 쉬운 기사는 독자가 읽기 어렵다’라는 가치관과 함께 콘텐츠 생산도 직접 기획, 계획, 설계에서 마무리까지 책임질 수 있는 ‘e-콘텐츠 디자이너’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현재 한국잡지협회 부설 잡지교육원 취재기자 과정 강사로 활동 중이며, 블로그에 ‘잡지/사보기자 클리닉’을 연재 중이다. 저서로 『앱 스토리』가 있다.
목차
추천사_자신 있게, 확실하게, 분명하게 잡지기자로 뛰어들라(남궁영훈)
프롤로그
1. 잡지기자가 되기 전 살펴야 할 사항들
당신이 선택한 잡지기자란?
잡지사는 어떤 과정으로 입사하나
생존의 법칙, 수석 기자와 살을 맞대라
TIP1 편집장이나 선배 기자에게 깨질 때의 현명한(?) 대처법
2. 한 단계 Up! 프로페셔널한 잡지기자 되기
기자가 많이 하는 실수와 생각하지 않았던 클레임
칼럼 쓰기를 생활화하라
경력이 밥 먹여주지 않는다
1년 차 기자에 대한 조언
원고 청탁, 귀신(?)같이 챙기는 법
TIP2 실제 기자들이 많이 실수하는 부분
3. 기획 미팅 시 챙겨야 할 것들
잡지 기획,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훌륭한 기획을 위한 정보 습득 노하우
편집회의에 임하는 자세
스케줄을 지배하라
TIP3 마음을 홀리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Column 미안하지만 꼭 해야 하는 이야기(고진우)
4. 취재부터 기사 작성까지 A to Z
섭외가 중요한 또 하나의 이유
잡지 인터뷰의 모든 것: 준비편
잡지 인터뷰의 모든 것: 실행편
잡지 인터뷰의 모든 것: 작성편
기사 작성 시 유의 사항
TIP4 정보 저장의 새로운 툴 에버노트
5. 마감, 도대체 뭐길래
마감 일주일 전부터 챙겨야 할 것들
펑크란 없다
디자이너와 아름답게 공생하는 법
교정지, 뭘 어떻게 봐야 하지?
마감 후 동료, 부서 간 지켜야 할 매너와 챙겨야 할 것들
TIP5 다양한 출처 표시법
Column 사보 기자의 세계(박성일)
6. 필력 세우기 위한 노하우
그 뜨거운 소셜미디어 마와리에 대하여
문장력을 키우고 또 키워라
토하지 말고, 통하는 기사를 써라
기자 한 명을 콕 짚어 스토킹하라
아는 만큼 기사 쓰고, 기사만큼 생각한다
독자를 기사 속으로 초대한다는 생각을 가져라
TIP6 <매트릭스> 워쇼스키 남매 “한국 기자들은 우리를 쳐다보지 않아요”
7. 잡지사도 하나의 조직이다
근태에 목숨을 걸어라
조직 내 직접 소통을 많이 해야 하는 이유
자신에게 어려운 일이 닥칠 경우 도와줄 사람은 바로 옆 동료
[Bonus Track] 민감한 Q&A 10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