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전원의 풍경
‘지금 세상은 예전 세상과 다르다. 예전에는 천벌이 무서워 차마 하지 못하는 일이 많았지마는 지금은 천벌이란 것이 없어졌다.’ 백신애의 소설 <어느 전원의 풍경> 중
저자 : 백신애 한국 근대 문학사에 새로운 획을 그은 작가, 백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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