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저체온이 만병을 부른다!
자신의 몸이 차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는 사람은 그래도 나은 편입니다. 문제는 자신의 몸이 차다는 것을 자각하지 못한 상태에서 그것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급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평소 내가 운영하는 클리닉을 방문하는 환자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매일 측정해야 할 것은 체중이 아니라 체온이에요."
체온 저하는 기력 저하나 권태감·어깨 결림·요통뿐 아니라, 부인병이나 갱년기 장애·심장병·암·뇌졸중·당뇨병·심근경색·고지혈증과 나아가서는 울증(鬱症)등 다양한 형태로 우리의 건강을 위협합니다.
저자소개
일본에서 명의로 정평이 나 있는 의학박사이자 이시하라 클리닉의 원장이다.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나 나가사키대학 의학부에서 혈액내과 졸업 후 동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음식요법으로 난치병을 치료하는 것으로 유명한 스위스의 벤너병원, 모스크바의 단식요법병원, 장수 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그루지야공화국)에서 자연요법을 공부했다.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며 다수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해와 실천이 쉬운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남자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혈류가 좋으면 왜 건강해지는가>,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내몸 독소 내보내기>, <내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