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야누스의 불꽃 03 - 남북한의 핵개발 이야기
- 저자
- 양창국
- 출판사
- 지구문학
- 출판일
- 2010-09-16
- 등록일
- 2011-10-06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35KB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
-
PC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책소개
크고 작은 과학적인 발견·발명은 인류의 역사를 몇 바퀴씩 현대로 끌고왔다. 불, 문자, 수레바퀴, 종이, 화약, 인쇄술, 증기기관, 전기, 컴퓨터...등 획기적인 발견·발명은 인류 문명의 한 단계씩 도약시키는 기폭제가 되었으며, 우리 생활에 명과 암을 드리우며 역사를 바꾸어 왔다.
원자력 에너지는 20세기 인류가 발견·발명한 것 중 가장 획기적인 중의 하나로, 1945년 `원자폭탄`이라는 무서운 파괴력을 가진 무기, 악마의 모습으로 인류 앞에 나타났다. 원자력을 평화적으로 이용하려는 R&D의 결과 인류는 현재 사용 가능한 에너지원 중 온실가스를 가장 적게 배출하는 원자력발전소의 개발에 성공하고 원자력을 천사의 모습으로 바꿔가고 있으나, 아직 첫 선을 보였을 때의 악마의 잔영을 다 벗지 못하고 반핵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저자소개
1941년 전북 장수 출생으로, 전주 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원자핵공학과를 거쳐 미국 오리곤 주립대 대학원에서 수학했다. 한국전력에서 30년간 근무하고 정년퇴직했으며, 대한전기협회 전무, 한전우너자력연료주식회사 감사와 사장, 성균관대 · 건국대 강사 및 한양대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대통령상, 동탑 산업훈장을 수상한 바 있다. 1998년 장편소설 『방황의 미로』로 `지구문학`을 통해 등단했으며, 그후 장편 『잊혀진 사람들』,『나는 누구인가?』, 『덤 인생』, 창작집 『갈림길에서』, 단편 10여편을 발표했다. 한민족문학상, 에스쁘와문학상, 제12회 한국문학예술상(소설부문)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 및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계간 지구문학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목차
작가의말
힘의 한계
멈춰 선 영변 핵시설들
막가파식 데모
러시아 농축시설 방문
원자력 기금
플루토늄 핵연료
농축기술 전수
기자회견
당이 결혼을 중매하다
일인 3역
큰물 피해 복구
한국형 원전을 사시오
710호 사업이 멈춰섰다
사장이 바뀐다
금창리 땅굴 의혹
오해
지도자 동지에게 선물을 바치자
인사 회비
의심시설을 공개하라
차세대원전 개발 중지
농축기술 개발이 멈춰 섰다
농축 우라늄 생산
IMF 태풍
전력산업 구조개편
데이트
금창리 땅굴 사찰
모함
원자폭탄 설계
인사에 목을 매다
바다의 날
황혼
KEDO 원전
악의 축
차세대원전 허가를 받다
농축 프로그램이 있다
남북 핵 프로그램
야누스의 불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