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인간을 이해함에 있어 신화가 갖는 의미를 발견하고 신화를 발견하는 데 평생을 보낸 저자의 놀라운 통찰력이 돋보이는 철학서. 신화와 역사의 기능적인 관계와 신화와 음악의 구조적인 관계에 대해 설명하고, 역사와 인류학, 철학까지를 폭넓게 접목시켰다. 원시적 사고의 분석을 통해 인류의 신화에 담긴 보편적인 특징을 얻어내는 이 책은 신화가 현대 인류의 삶에서 차지하는 본성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저자소개
그녀는 수도여고를 졸업하고 대우 실업에 근무하다 결혼. 두아이의 어머니가 된 지극히 평범한 여자다. 시어머니의 믿음직한 며느리로서, 두 아이의 정다운 엄마로서, 그리고 일밖에 모르는 남편의 사랑스런 아내로서, 애증의 세월을 건너온 그녀는 한편으로는 욕심 많은 커리우먼이기도 하다.
숨돌릴 틈도 없는 '주부'의 자리를 지켜가면서도 한국방송대와 이화여대 사회복지대학원을 졸업하였고,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사회에 다시 뛰어들어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사회에 다시 뛰어들어 텔레마케터라는 새로운 세계를 창출하였다.
이렇듯 자신이 몸담고 있는 모든 곳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그녀는 여전히 프로 주부로서, 텔레마케팅 강사 및 컨설턴트로서, 명지대 사회교육원 교수로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