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창가의 토토
- 저자
- 구로야나기 테츠코
- 출판사
- 프로메테우스
- 출판일
- 2003-05-28
- 등록일
- 2006-10-18
- 파일포맷
- COMIC
- 파일크기
- 440 Bytes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
-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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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일본 최고의 방송진행자인 구로야나기 테츠코의 자전적 이야기입니다. 다른 아이들의 수업에 방해된다는 이유로 가는 학교마다 퇴학을 거듭했던 토토(데츠코)는 결국 전철 여섯 량으로 된 도모에 학교로 전학가게 됩니다. 그곳은 누구도 어떤 일을 해야 한다고 강요하지 않고, 아이들이 스스로 인식하며 행동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 주는 열린 교육을 실천하는 곳이었어요.
도모에 학교에 대한 61편의 짧지만 감동적인 이야기는 아이들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줍니다. 진정한 교육의 이상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이미 대안교육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미국과 독일에서는 '젊은 부모와 교사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책'으로 매년 꼽히고 있어요. 아이들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그려내기 위해 평생을 노력한 이와사키 치히로의 일러스트 역시 눈길을 끄는 책입니다.
저자소개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을 수료했다. 1987년 쇼와(昭和) 여자대학교에서 일본 근대문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오오쓰마(大妻) 여자대학과 도쿄 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번역작가 양성과정에 출강하면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번역서로는 「먼 북소리」 「TV피플」 「멜랑 코리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N·P」 「렉싱턴의 유령」 「물가의 요람」 「재즈 에세이」 「키친」 「골드 러시」 「영원의 아이」 「소설가의 각오」 「천년 동안에」 「하치의 마지막 연인」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등 많은 작품이 있다.
목차
처음 가 보는 전철역
창가의 토토
새 학교
마음에 들었어
교장선생님
점심시간
오늘부터 학교에 간다
전철교실
첫 수업
산과 들과 바다에서 나는 것
꼭꼭 씹어요
산책
교가
원래대로 해 놓거라
내 이름은 토토
만담
전철이 온다
알몸으로 수영해요
통지표
여름방학이 시작됐다
대모험
귀신은 안 무서워
아빠의 연습실
온천여행
리드미크
평생의 소원
가장 허름한 옷을 입히세요
새로 온 친구
뛰어들면 안 돼
그리고 말이지
장난을 쳤을 뿐이야
운동회
어느 소박한 시인에 대하여
정말 이상해요
손으로 말해요
센가쿠 절
다 똑같은 친군데
처음으로 땋은 머리
땡큐
도서실이 생겼어요
꼬리
두 번째 봄
백조 공주를 꿈꾸며
농부 선생님
앗! 뜨거
사실은 착한 아이란다
색시가 될 수 없어
누더기 학교
리본
문병
건강 나무껍질
영어를 하는 아이
학예회
분필 낙서
야스아키가 죽었다
여자 스파이
아빠의 바이올린
약속
로키가 사라졌다
다과회
안녕! 안녕!
작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