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죽을 만큼 아프진 않아
- 저자
- 황현진
- 출판사
- 문학동네
- 출판일
- 2011-09-07
- 등록일
- 2017-03-20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2MB
- 공급사
- 교보문고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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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죽을 만큼 아프진 않은 한 소년의 성장기!
제16회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한 황현진의 장편소설 『죽을 만큼 아프진 않아』. 성년과 미성년의 경계를 통과하는 소년 태만생의 성장을 그려낸 작품이다. 갑자기 아메리카로 이민을 결정했다는 부모님은 만생만 남겨둔 채 떠나고, 만생은 친구 태화가 일하는 이태원 짝퉁가게에서 같이 일하기로 한다. 만생이 공고생이 된 건 짝사랑하는 오선이 공고생이 이상형이라고 한 덕분인데, 정작 오선은 만생에게 관심이 없고 오히려 오선의 친구인 유진이 만생에게 관심을 보인다. 새로 이사한 자취방에서 다 같이 술을 마시다가 오선과 태화가 키스하는 장면을 목격한 만생은 엉엉 소리내어 울지만, 태화는 여자랑 키스하는 게 좋지 않았다고 말한다. 한편, 미국으로 떠난 부모님에게서는 전화 한 통이 없는데….
저자소개
저자 : 황현진
저자 황현진은 외양간이 딸린 집에서 태어났다. 정확하진 않지만 태어남과 동시에 작가가 되고 싶어했던 것 같다. 수상한 사춘기를 보내는 동안 작가의 꿈을 굳혔다. 걱정 많은 이십대를 보내고, 시를 쓰다가, 소설을 썼다. 할 줄 아는 게 별로 없는 삼십대를 맞았다. 계속 소설을 쓰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장편소설 『죽을 만큼 아프진 않아』로 제16회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했다.
목차
아메리카? 애메리카!
아메리카에 있는 있지만 코리아에는 없는 것
하나의 질문에 두 가지 대답을 준비하라
절대로 사랑에 휘둘려선 안 된다
함부로 나를 좋아해서는 안 된다
우리 집 주소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 101-9번지이다
중요한 것은 실평수이다
딱 일 센티미터가 모자라단 말이야
별을 갖는다는 것은 곧 개가 된다는 것
만생의 생활필수품목 리스트
사람이 살 데가 아니다
떠올리기 싫은 기억 중 가장 첫번째
나는 나의 캡틴이다
예상할 수 없는 예상 문제
사는 동안 우리가 가장 자주 하는 말
곰방와, 미카 상!
마음이 변하는 데 걸리는 시간
무리데스까? 무리데쓰!
참 훌륭한 태화 새끼
웰, 컴, 판 찡
깜빡 두고 온 물건
몰라, 몰라, 정말 몰라
누나, 라고 불러줘
십원도 못 깎아드려요
우리 집 주소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 101-9번지가 아니다
함게 걷다가 안고 가다
떠올리기 싫은 기억들 중 첫번째를 제외한 나머지
죽을 만큼 아프진 않아
오 분 어쩌면 삼 분
Save Our Souls, Save Our Ship
내가 잘못했어요
현재 시각은 언제나 열두시
카리스마 나이트클럽 전속 가수와 키스를
수상소감
심사평
수상작가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