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김태훈의 러브 토크
- 저자
- 김태훈
- 출판사
- 링거스그룹
- 출판일
- 2012-06-30
- 등록일
- 2017-03-20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12MB
- 공급사
- 교보문고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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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사랑과 연애, 그 본질에 대한 통찰!
어제는 사랑했지만 오늘은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김태훈이 전하는 촌철살인 연애백서『김태훈의 러브 토크』.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써온 연애 칼럼들을 모아 엮은 것으로, 풀리지 않는 연애에 대한 고민, 연애에 대한 목마름을 해결해주는 다양한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거절당하는 것이 두려운 여자들을 위한 지침, 구속당하는 것이 싫은 남자들의 심리, 연애의 명제 진실 혹은 거짓, 연애를 시작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조언, 이별에 대처하는 자세 등 모두 6개의 주제를 통해 연애의 본질을 파헤친다. 저자만의 쿨하고 무심한 듯 시크하면서도 진심을 담은 직설화법으로 남녀의 차이점, 그리고 남자와 여자가 상대를 어떻게 바라보고 생각하는지 이야기하며 진짜 사랑을 찾아 헤매는 젊은 청춘들에게 지금까지 갖고 있던 연애관을 바꿔보고 새로운 사랑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소개
저자 : 김태훈
저자 김태훈은 1969년 서울 출생. 중앙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잡지사 기자로 출발해 음반사 마케터, 프로모션 팀장, 공연 기획자, 방송국 작가, DJ, 기업 자문위원, 연애 칼럼니스트, 팝 칼럼니스트 등의 다채로운 직업을 즐기며 살아왔다. 현재 여전히 음악과 연애(!)에 푹 빠져 살고 있으며, 동덕여자대학교대학원 창작문학과에서 글공부에 골몰하고 있다.
저자의 말
돌이켜 보면 그 모든 것들이 다 내 욕심이 만들어 낸 허상은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내가 원했던 것보다 그들이 원했던 것을 먼저 생각했다면, 더 좋은 결과들이 있었을 것이라는 점이다. 남의 글을 읽는다는 것은 그들과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고 싶지 않은 현명한 이들의 선택일 것이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이 글을 쓴 이보다는 훨씬 더 아름답고 훌륭한 연애와 사랑을 할 것이다. 그랬으면 좋겠다.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PART, ONE. 거절당하는 것이 두려운 여자
먼저 전화하는 여자는 매력 없다?
술에 취한 목소리로 좋아한다던 그 남자
옷은 좋은 원단 따지면서 남자는 왜 나쁜남자만 찾나요?
내 남친 뺏은 그녀, 정말 악녀?
그녀의 "괜찮아"='이런 狂男'
무조건 사과하면 무방비로 혼난다
결국 팔뚝이었던걸까
PART, TWO. 구속당하는 것이 싫은 남자
부재중 전화 30통, 사랑이 끔찍해지다
364일 이벤트, 하루만 쉬면 안 될까?
꽂혔다면, 전화하는 게 남자다
알렉스 따라하다 가랑이 찢어져!
당신의 애완남이 되긴 싫어!
게으른 애인, 부지런한 당신 탓?
나도 차였다 연애 기술만 내세웠다가
그래도 너한텐 옷이라도 남았잖아!
신사라는 이름의 짐승
루저 발언 열받아? 윗몸일으키기나 하세요
나 만날 땐 바지 입고 다른 데선 치마 입냐?
PART, THREE. 연애의 명제, 진실 혹은 거짓
남녀 친구사이? 게이면 가능할지도
한 가지만 물을게요, 수갑 찰 각오는 되셨나요?
사랑에 영원한 전력투구는 없다
남자는 첫사랑을 못 잊는다고? 거짓말이야!
영원한 사랑? 착각이 만든 환상일 뿐
둘인데 더 외로운 건 1% 때문이다
PART, FOUR. 연애를 시작하지 못하는 당신에게
작업 멘트 고민 말고 차라리 향수를 바꿔라
사랑 얻고 싶다고? 운명 운운 말고 스펙을 높여라
휘둘리지 말고 나만의 연애관을 세워라
안드로메다에 가서 찾아봐
PART, FIVE. 이별에 대처하는 자세
그가 남긴 이별의 말은 아무 의미도 없다
믿어선 안 되는 그 말 "이번엔 정말 잘할게"
엄살 그만 떨어, 곧 잊게 될 거야
남자에 목숨, 인생에 태클
장기 부상자 안 되려면 새 사랑은 완쾌된 후에
남자도 아프다, 나쁜놈이라 두 번 죽이지 마라
PART, SIX. 당신은 지금 사랑하고 있습니까?
여친 위해 멜로영화 봐줍시다
지나친 상상은 연인의 감옥
그녀는 아직 준비가 덜 됐다고!
그녀 동네서 키스하면 안 되는 이유
당신은 그림자를 질투하고 있는 거야
"나 동건이랑 친하잖아" 한 번만 써먹어라
"우리, 말 놓을까?" "조금만 천천히"
사랑의 결말, 예측하지 말 것
그와 방귀를 트면 안 되는 이유
지나고 보면 아름다운 것을 왜 그땐 치졸했을까
사랑은 때로는 종교를 닮았다
사랑에 제조일자 따윈 필요 없다
호나우두식 연애? 박지성식 사랑!
당신에겐 지루한 그녀, 남들에겐 신선한 그녀
연인은 우울함을 나누면 두 배가 된다
이별 직전 연인의 잔소리는 부부젤라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