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더 기타리스트
- 저자
- 정일서
- 출판사
- 어바웃어북
- 출판일
- 2013-09-30
- 등록일
- 2017-03-20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24MB
- 공급사
- 교보문고
-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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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위대한 기타리스트 105명을 통해 느끼는 감동과 열정!
레전드 기타리스트들의 삶과 열정을 다룬 『더 기타리스트』. 이 책은 195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대중을 이끈 위대한 기타리스트들 105명을 소개한다. 재즈와 블루스, 록큰롤, 하드 록과 헤비메탈, 펑크와 모던 록의 탄생에 이르는 대중음악의 역사를 주도한 기타리스트들의 화려한 전성기를 다룬다.
이 책은 장고 라인하르트와 로버트 존슨 등 기타계의 레전드에서 시작해 티본 워커, 머디 워터스, 레스 폴, 비비 킹 등 초기 거장들과 지미 헨드릭스, 지미 페이지, 에릭 클랩튼, 에드워드 반 헤일런 등 7,80년대 기타 영웅들을 거쳐, 조니 그린우드, 잭 화이트, 매튜 벨라미, 존 메이어 등 21세기 신성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삶과 음악을 통해 대중음악의 역사를 조명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정일서
저자 정일서는 1970년 순천에서 태어나 중학교 시절 가족과 함께 서울로 이사했다. 이때부터 지독한 라디오 키드, 팝송 키드였다. 휘문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성공회대 문화대학원에서 공부했으며 1995년부터 지금까지 19년째 KBS에서 라디오 PD로 일하고 있다. 무슨 일을 하던 귀에서 헤드폰을 빼는 일이 거의 없는, 방송국에서도 소문난 음악광으로 예나 지금이나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음악 듣는데 쓴다.
그동안 연출한 프로그램으로는 <황정민의 FM대행진> <남궁연의 뮤직스테이션> <이금희의 가요산책> <김광한의 골든팝스> <전영혁의 음악세계> <이상은의 사랑해요 FM> <신화 이민우의 자유선언> <레코드마니아> <팝스갤러리> <유희열의 라디오천국> 등이 있으며 지금은 KBS2 라디오(Happy FM)에서 <이소라의 메모리즈>를 연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팝 음악사의 라이벌들』(2011년, 돋을새김) 『365일 팝 음악사』(2009년, 개정증보판, 돋을새김) 『KBS FM 월드뮤직 :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2005년, 문학사상, 공저)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_그들의 기타가 조용히 흐느낄 때면 사람들은 그들을 추억하고 그들을 꿈꾼다!
머리글 _105명 위대한 기타리스트들과의 행복한 만남
chapter 1. 초기 블루스의 거장 _1950년대 이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세 손가락 _장고 라인하르트
그래서 그는 전설이다 _로버트 존슨
거장 위의 거장 _티본 워커
록큰롤을 잉태한 블루스, 그 목도자 _머디 워터스
기타의 이름이 된 기타리스트 _레스 폴
슬라이드 기타의 제왕 _엘모어 제임스
플라잉 브이와 파이프, 그리고 블루스 _앨버트 킹
내쉬빌 사운드의 창시자, 컨트리 뮤직의 안내자 _쳇 앳킨스
Blues All Around Me _비비 킹
chapter 2. 록큰롤의 개척자들 _1950년대
록큰롤의 원조에 관한 논란 _아이크 터너
초기 록큰롤의 완성자 _척 베리
리듬 앤 록큰롤 _보 디들리
엘비스가 선택한 기타리스트 _스코티 무어
로커빌리의 왕 _칼 퍼킨스
실험정신이 곧 록 스피릿이다 _버디 가이
헤비메탈의 시조 _딕 데일
chapter 3. 영웅들의 탄생 _1960년대
멤피스 사운드를 추억하다 _스티브 크로퍼
그의 기타가 조용히 흐느낄 때 _조지 해리슨
롤링 스톤스의 음악 감독 _키스 리처드
‘세계 최고의 무명 기타리스트’라는 농담 _로이 부캐넌
Life is Slowhand _에릭 클랩튼
흑인 블루스 마스터를 향한 백인 블루스 보이의 경의 _마이크 블룸필드
록이 포스트모더니즘에 말을 걸다 _프랭크 자파
에어 타운센드, 디스트로이어 타운센드 _피트 타운센드
밥 딜런과 비틀스의 조우, 그리고 버즈 _로저 맥귄
뒤바뀌지 않는 넘버 원 _지미 헨드릭스
기타리스트의 애티튜드란 어떠해야 하는가 _제프 벡
록 음악의 여러 정경을 풍요롭게 그려낸 축복 _로비 로버트슨
여름, 몬트레이, 우드스톡 그리고 그레이트풀 데드 _제리 가르시아
컨트리 록을 탄생시킨 숨은 그림자 _클라렌스 화이트
어느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제플린호’의 선장 _지미 페이지
대영제국의 기타 학자 _존 맥러플린
하드 록 기타의 교본을 완성하다 _리치 블랙모어
록 역사상 두 가지 아쉬운 질문 _피터 그린
아티스트 혹은 엔터테이너 논란 _조지 벤슨
슈퍼 그룹의 계보를 논하다 _스티븐 스틸스
예측불허라는 사실만을 예측할 수 있는 사람 _닐 영
뮤지션의 인생을 바꾼 한 줄의 기사 _조니 윈터
록의 여신에게 가혹하게 선택된 자유로운 새 _듀언 올맨
우드스톡의 신성에서 록계의 초자연주의자로 귀환 _산타나
그들은 결국 인식의 문을 열었는가? _로비 크리거
위대한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의 1등 항해사 _데이비드 길모어
브리티시 포크계의 뚜렷한 족적 _리처드 톰슨
록에 예술의 옷을 입히다 _로버트 프립
chapter 4. 록 오브 에이지 _1970년대
캘리포니아 호텔 위를 유영하는 독수리 _조 월시
1970년대 록 기타의 문법을 새롭게 쓰다 _스티브 하우
드넓은 음악의 바다를 유유히 가르는 슬라이드 기타의 명인 _라이 쿠더
글램 록, 데이비드 보위 그리고 믹 론슨 _믹 론슨
텍사스 블루스 록의 계보를 이어주는 가교 _빌리 기본스
위대한 ‘퀸’을 완성한 진정한 ‘킹’ _브라이언 메이
넘침 없는 기교, 조화와 절제의 미덕 _린지 버킹햄
뉴 웨이브, 폴리스 그리고 서머스 _앤디 서머스
클랩튼 키드가 들려주는 저릿한 블루스 _폴 코소프
지옥에서 온 아이언 맨 _토니 아이오미
하늘대장장이들, 미국 록음악계를 평정하다 _조 페리
현란한 기교를 버리고 펑크의 원형으로 돌아가라 _조니 라몬
하드 록과 재즈 록을 가지고 논 어린 천재 _토미 볼린
록계의 노자, 천의무봉의 경지 _마크 노플러
chapter 5. 헤비메탈 무법지대를 크로스오버하는 연금술사들 _1980년대
그의 기타만큼 슬피 우는 기타는 없다 _개리 무어
‘메탈의 神’으로 불리는 트윈 기타리스트들 _케이 케이 다우닝 & 글렌 팁튼
반바지 교복을 입고 하드 록의 본령을 사수하다 _앵거스 영
‘Rock will never die’의 진원지 _마이클 쉥커
퓨전 재즈계 단 한 명의 ‘캡틴 핑거’ _리 릿나워
피킹의 마술적 경지에 오른 사나이 _알 디 메올라
현존하는 가장 실험적이고 혁신적인 기타리스트 _팻 메스니
오직 헨드릭스만이 그의 앞에 있다 _애드워드 반 헤일런
끔찍한 고문기구만큼 파괴적인 사운드 _데이브 머레이
기타계의 비르투오소 _조 새트리아니
섬광보다 강렬한 기타 소리, 불꽃같은 삶 _랜디 로즈
섹시한 팝스타 혹은 비범한 뮤지션 _프린스
반주자라는 오해, 연주자로서의 정체성 _스티브 루카서
길 잃은 1980년대 블루스 록계의 나침반 _스티비 레이 본
평범함을 잃지 않는 연주가 가장 비범하다 _피터 벅
‘깁슨 레스 폴 커스텀’을 제대로 폭발시키는 파워 기타맨 _존 사이크스
그를 평가절하할 이유는 없다 _리치 샘보라
기타계의 손꼽히는 멜로디 메이커 _에릭 존슨
불협화음을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