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사료로 읽는 서양사. 2: 중세편
- 저자
- 김창성
- 출판사
- 책과함께
- 출판일
- 2020-11-17
- 등록일
- 2024-12-27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15MB
- 공급사
- 교보문고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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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깊고 생생한 서양사를 학습하는 방법, 사료를 통해 과거를 탐구하다!
역사를 심도 있게 공부하기 위한 『사료로 읽는 서양사』 제2권 《중세편: 게르만족의 이동에서 르네상스 전야까지》. 역사가가 사용한 사료에 직접 접근해 역사가의 의도를 파악하고 역사를 더욱 생동감 있게 읽으려는 독자들의 니즈에 따라 역사를 전공한 연구자가 직접 정선하고 집필한 사료집을 출간했다. 그동안 한국사 분야의 사료집은 있었지만 서양사와 관련된 사료집이 없어 우리의 환경과 교육 목표에 맞게 재구성하고 적절하게 해석하는 작업을 통해 고대부터 19세기까지의 서양사를 소개하였다.
제2권 《중세편》에서는 게르만족의 이동에서부터 르네상스의 태동까지 서양 중세사를 사료와 사료해석을 중심의 서양사 통사로 다루고 있다. 중세 전기의 사회와 정치, 그리고 주변 상황을 이야기하고, 중앙집권화 이전까지 사회를 지탱했던 봉건제도, 봉건제를 가능하게 하고 해체에 이르게 한 농업의 제도와 실태, 발전과정을 살펴본다. 또한, 봉건국가의 발전과 유형, 서양문명의 기초를 이루는 데 일조한 가톨릭 교회에 대해 풀어낸다. 저자는 사료를 어떻게 볼 것인가가 역사 내용과 역사의식을 좌우하기 때문에 비판적인 역사 사고를 위해 사료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저술의 기반이 되는 사료를 제시하고 그 사료에 따라 독자들에게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역사에 대한 탐구의욕과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저자소개
"저자 : 김창성
저자 김창성은 1985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1993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양사학과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1993년부터 공주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사료로 읽는 서양사 1: 고대편》, 《로마 공화국과 이탈리아 도시》, 《인물로 보는 서양고대사》(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키케로의 최고선악론》, 《국가론》, 《로마제국의 위기》가 있다.
"
목차
"ㆍ 시리즈를 펴내며
ㆍ 책머리에
1부 중세 전기의 사회와 정치 그리고 주변
1. 게르만 사회 : 원시공산제 사회였나
2. 게르만족의 이동 : 따뜻한 남쪽을 찾아서
3. 중세 초기의 왕정 : 프랑크족, 왕국을 세우다
4. 중세 그리스도교의 발전 : 살아남기 위한 교회의 모색
5. 비잔티움 : 세계경제의 중심
6. 이슬람 : 단일한 믿음으로 세계를
2부 봉건제도와 농업
7. 봉건제의 기본 틀 : 이념이냐, 실제냐
8. 가족과 여성 : 이중의 계보
9. 주종 제도 : 머슴에서 귀족으로
10. 봉토와 토지제도 : 반환과 세습의 갈등
11. 농업 : 농업은 봉건제의 토대
12. 해석과 시각 : 이론은 도구이다
3부 봉건국가의 발전과 유형
13. 프랑스 : 시작은 미약했으나
14. 잉글랜드 : 집권 봉건국가를 이루다
15. 독일 : 후진적인가, 특수한가
4부 가톨릭교회
16. 교회의 개혁과 서임권 투쟁 : 독자성을 확보하기 위한 투쟁
17. 십자군 운동 : 되풀이하면 안 될 과오
18. 교황권의 개화 : 인노켄티우스 3세의 시대
19. 교황권의 쇠퇴 : 교회는 교회의 자리로
5부 중세 문화의 성숙과 이행
20. 사상과 교육 : 대학의 탄생
21. 종합을 지향한 건축과 문학 : 중세인의 이상 세계
22. 농촌 장원의 변화 : 봉건제의 기초가 흔들리다
23. 도시의 발전 : 위기는 기회
24. 중세에서 근대로 이행 : 역사를 움직여 나가는 힘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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