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보험세일즈, 자긍심으로 무장하라
- 저자
- 전하경
- 출판사
- 세창미디어
- 출판일
- 2011-02-11
- 등록일
- 2011-10-06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31KB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
-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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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한국인은 무엇으로 사는가?
한국재활복지대학 이성록 교수는 한국인의 특수한 정문화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많은 국학 연구자와 심리학자들은 한국인의 심리적 특성을“정情”이라고 지적한다. 한국인의 정에는 사랑과 미움이 모두 녹아 있어 고운 정도 있지만 미운 정도 있다. 정이란 사랑이라는 감정과 달리 오랫동안 맺어온 인간관계로 나타나는 독특한 마음의 움직임이다.
한국인의 인간관계를 표현하는 방법 중에“그놈의 정이 뭔지?”라는 말을 많이 한다. 미우면 미울수록 정이 들고, 싸우면 싸울수록 정이 붙는 것이 바로 한국인의 인간관계인 것이다. 그래서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속담이 있고, 가장 친한 사이를 나타낼 때“미운 정 고운 정다 든 사이”라고 말하지 않는가!
저자소개
1950년 1월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상주고, 고려대를 졸업하였다. 신동아화재(현 한화손해)의 외국부에 입사 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영국 런던 CII에서 재보험 연수를 마쳤다. 해상업무부에서 언더라이팅과 손해사정 업무를 하였으며 서울에서 3곳의 지점장을 거친 후 경인사업본부장을 역임한 뒤 현재 우리금융그룹 우리아비바생명보험(주)의 상임감사로 재직하고 있다.
목차
THEME I 남만큼 해서는 남 이상 될 수 없다
THEME II 최상의 보험영업은 소개영업이다.
THEME III 보험은 교육에서 시작되고 교육으로 끝난다
THEME IV 리크루팅이 보험사업의 기본이다
THEME V 성공의 성취감을 마음껏 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