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미치도록 인생을 바꾸고 싶은 청춘에게 딴짓을 권한다

미치도록 인생을 바꾸고 싶은 청춘에게 딴짓을 권한다

저자
임승수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1-12-01
등록일
2012-02-21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24KB
공급사
우리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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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인생의 낯선 길을 헤매는 청춘들에게 루시드 폴, 정혜림 아나운서, 붕가붕가레코드 고건혁이 전하는 희망!

왜 대한민국 청춘들은 열심히 살아도 행복하지 않을까? 무한경쟁의 살벌한 분위기 속에서 취직, 대학 등록금, 불안한 미래 때문에 고민하고 방황하는 청춘들, 그들을 위해 0.001%의 소수가 아닌 모두가 함께 잘살 수 있는 세상을 희망하며 이 책은 기획됐다. 학점관리와 스펙 쌓기, 토익 공부에만 내몰리는 대한민국 20대, 그들에게 루시드 폴, 정혜림 아나운서, 붕가붕가레코드 고건혁 대표가 새로운 희망을 전한다. 대기업 취업, 공무원 시험 합격, 영어공부 이외에도 ‘딴짓’으로 도전해서 길을 찾은 사람들의 희망찬 이야기.

대한민국 청춘이 한번은 고민해야 할 질문들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가치 있는 삶이란 무엇인가?’

몇 년 동안 자기계발서 열풍이 몰아치면서 ‘열심히 하면 성공할 수 있다’ ‘매일 30분이 성공의 열쇠다’ 류의 책들이 엄청난 화제가 되었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다들 그렇게 열심히 살면 나도 성공할 수 있으리라는 환상에 빠져 시간을 쪼개고, 잠을 줄이고, 자격증 하나라도 더 따기 위해 너도 나도 학원으로 달려갔다. 그러나 결과는 어떤가? 높은 학점, 각종 시험에 뛰어들어 열심히 노력한 사람들조차 실업과 해고, 불투명한 미래 문제로 힘들어하고 있다. ‘88만원 세대’ ‘스무 살 빚쟁이’ 이것이 대한민국 청춘의 현실이다.
왜 이렇게 열심히 살아도 행복하지 못한 것일까? 먼저 사회적인 구조문제와 자본주의 시스템의 한계를 직시해야 한다. 열심히 살아도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0.001%도 되지 않는 현실을 냉정하게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자기계발서들이 부추기는 헛된 망상에서 벗어나 스스로가 자기 인생에 대한 주도권을 찾아 새롭게 인생을 설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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