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아름다운 사람 루이델랑드 - 하느님의 참사랑을 펼친 푸른 눈의 영원한 한국인

아름다운 사람 루이델랑드 - 하느님의 참사랑을 펼친 푸른 눈의 영원한 한국인

저자
안병호
출판사
미다스북스
출판일
2011-12-27
등록일
2012-02-21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64KB
공급사
우리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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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위대한 희생과 사랑을 실천한 푸른 눈이었지만 영원한 한국인
1923년부터 1972년까지 평생을 한국과 한국인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았던 프랑스 파리외방전교회 소속의 사제이자 선교사인 루이 델랑드!!!!!
역사적으로 가장 어려운 시기에, 가장 어렵고 불우한 삶을 살았던 이들을 위해 자신의 삶을 바친 진정한 봉사자이자 위대한 종교적 사도이다.
35년 동안 얻어먹을 힘조차 없는 이들을 위해 꽃동네를 설립한 오웅진 신부!
43년 동안 소록도에서 한센병 환자를 지킨 마가레트 수녀와 마리안 수녀!
49년 동안 수많은 고아와 노인들의 보호자였던 루이 델랑드 신부!
가장 낮은 곳에서 위대한 종교적 사랑을 실천한 분들입니다!!!

이 책 〈아름다운 사람 루이델랑드〉는 한국에서 선교와 봉사로 삶을 마친 프랑스 출신 가톨릭 신부의 일대기를 다룬 책이다. 루이 델랑드 신부는 사제로서의 편안한 삶을 버리고 선교사의 무덤이라 불렸던 식민지 조선에 선교사로 왔다. 이후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해주는 동시에 불우한 이웃을 돌보고, 조선의 독립을 위해 계몽활동에 앞장섰다. 이는 조선이 바로서기 위해서는 반드시 독립을 해야 한다는 신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델랑드 신부는 일제와 타협하지 않고, 조선인 스스로 문화민족이라는 자부심을 느끼도록 했으며, 사목회를 설립, 연극 공연, 수도자 양성 등의 활동을 통해 조선인 스스로 교회를 운영하도록 하였다. 이는 자유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동시에 자율과 책임이라는 민주적 질서를 스스로 깨닫게 한 것이다. 노동자의 집, 야간 학교, 무료진료소, 무료급식소, 보육원, 양로원 등을 운영하는 등 평생 사회복지사업에도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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