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흐르는 강물처럼 - 우리 곁을 떠난 강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

흐르는 강물처럼 - 우리 곁을 떠난 강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

저자
송기역
출판사
레디앙
출판일
2011-11-16
등록일
2012-02-21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103KB
공급사
우리전자책
지원기기
PC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현황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책소개

발바닥으로 쓰고 찍은 4대강의 기록

4대강 르포르타주 《흐르는 강물처럼》은 정부의 4대강 사업에 반대하는 논리적이고 과학적 답변을 내놓았던 소중한 성과물인 《나는 반대한다》,《강은 살아 있다》 등의 책과는 달리 강의 목소리, 강을 지키는 사람들의 목소리, 강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기록했고, 사진의 기록을 통해 파괴되고 있는 강과 인간의 삶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책은 2010년 4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 4대강 답사 프로그램 〈흐르는 강물처럼〉에서 시작됐다. 이 4대강 답사에는 연 인원 180여 명이 참여했고, 이 가운데 이 책을 쓰고 기록한 시인과 사진작가가 함께 했다. 답사는 여섯 차례 진행되었고 저자들은 필요에 따라 몇 차례 더 강과 강의 이야기를 들려줄 사람들을 찾았다. ‘르포를 쓰는 시인’ 송기역은 강의 목소리를 대신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받아쓰기’ 했고, 르포작가이자 사진작가인 이상엽은 2년 만에 황망하게 변한 강의 얼굴을 렌즈에 담았다.

QUICKSERVIC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