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에 봄이 다시 온다면 - 박소담 이지선 여섯 번째 부부시집 : 청어시인선84
생존갈라진 시멘트 콘크리트 사이로민들레 노오란 꽃 피워냈다홀씨 하나 날아들어뿌리 내림 오죽했으랴그 꽃도 홀씨 되어 어딘가에 뿌리내려꽃을 피워내겠지시멘트 바닥을 원망하지 않으며-본문 중에서-
경기도 평택 출생.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과 수료. 우러간 "문학세계" 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경기도 지호.시흥 지부 회원. 시향문학회 회원.
1. 황혼이 지는 언덕에서2. 작은 꽃이 예뻐 보일 때3. 사랑하는 사람들과4. 흐르는 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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