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경영을 씹어먹다 - 경영의 눈으로 사업을 보라

경영을 씹어먹다 - 경영의 눈으로 사업을 보라

저자
장석면
출판사
북스타
출판일
2023-01-18
등록일
2023-06-21
파일포맷
COMIC
파일크기
221KB
공급사
우리전자책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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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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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경영의 눈으로 사업을 보라
그것이 우리의 책임이고 의무이다

“경영을 하는 데 있어 변하지 않는 가치가 무엇인가?”
지식이 있는 사람과 기업이 이 세상에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

이 책은 세 개의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장은 인재 경영에 관한 것이다.
인재 경영은 가장 파급력이 크면서도 미지의 영역이다. 인재 경영은 사람을 뽑는 데서 시작하는데, 뽑는 도구를 어떻게 만들 것이며 부족한 핵심 인재들을 어떻게 발굴하고 채워나갈 것인가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또한, 회사 직원들의 몰입을 유발하기 위해 회사 제도와 조직을 어떻게 구성하여야 하는지의 관점들도 다루었다.
두 번째 장은 지식 경영에 관한 것이다.
목표 관리 및 역기획이 무엇인지, 그리고 역기획에 포함되는 제목들은 어떻게 찾는지를 나의 사례를 예로 들어 중요하게 다루었다. 프로젝트 계획을 세우고 측정, 모니터링하며, 피드백하는 것에 관한 것들도 다루었다. 물론 최종 숫자와 KPI(Key Performance Indicator, 핵심 성과 지표), 실행에 관한 내용도 빼놓지 않았다.
세 번째 장은 낭비 제거에 관한 것이다.
낭비 제거의 구조를 5개의 콘셉트를 중심으로 설명하였다. 5개의 구조 이외에 낭비 제거를 할 수 있는 사례들과 How(방법)들도 다루었다.
이 책에서는 인재, 지식, 낭비 영역을 각각 다루고 있지만, 결국은 서로 연결될 수밖에 없다. 그것을 연결하는 핵심 콘셉트는 인재 경영이다. 인재 경영을 통해 사람도 남지만, 그 사람을 통해 지식과 시스템도 남기 때문이다. 그러니 최종 종착역은 사람이다. 그걸 깨달았다면 경영을 깨달은 것이다.

이 책은 몇 가지 특징을 제공하고 있다.
① 저자가 3개의 경영 영역에서 경영자(관리자)를 거치면서 경험한 사례와 프로젝트를 통해 발견한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를 정리하였다.
② 경영은 좋은 질문으로 시작한다. 3개의 경영 영역의 근본적인 질문과 도식을 통해 이해를 도왔다.
③ 3개의 경영 영역을 이해할 수 있는 가이드맵을 각 파트의 마지막에 추가하였다.
이책이 중소기업을 포함한 회사의 경영자, 관리자와 직원, 경영자를 꿈꾸는 사람들, 그리고 경영을 공부하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 책 곳곳에는 인사이트(insignt, 통찰력)를 주는 내용이 숨겨져 있다. 그것을 발견하고 활용하여 성과로 연결하는 것은 독자의 몫이다.
고객과 시장은 변화더라도 가치를 제공하는 경영의 원리는 시대가 지나더라도 여전히 유효하다. 책 제목처럼 책의 내용을 잘 씹어먹고, 내 것으로 완전히 소화하여 경영의 퍼즐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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