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누구나 읽기 쉽고 그 깊이가 있어야 아름답습니다. 시를 읽는 마음과의 애착이 갈수록 시는 더욱 사랑받고 시인과 독자 간에 교감이 가리라 믿습니다. 이번 시집 『귀여운 내 사랑아』 살아 숨 쉬는 비추라 사랑과 마음을 담았습니다.
낙엽 진 가을 벤치에서 아니면 봄 햇볕이 따뜻한 창가에서 커피 한 잔과 시 한 수 읊는 것도 힘든 삶 속에 행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 ‘시인의 말’에서
저자소개
시인
목차
1 가슴 시리도록 사랑합니다 말보단 가슴으로 사랑해주세요 죽도록 사랑했기에 첫사랑은 영원한 것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아 2 연인처럼 사랑스럽습니다 사랑한 만큼 눈물은 뜨겁다 가시같은 사랑 사랑의 힘 아픔 속에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아름다운 것 3 사랑한 만큼 그리움이 깊다 가을비는 내리고 가을은 어느덧 깊었네 밤하늘에 그리운 사랑 그대가 보이지 않는 날이면 기차를 타고 떠나고 싶습니다 4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 부목사님에게 정주지 마라 사랑을 드리고 싶습니다 풍년이구나 나눔과 섬김은 사랑이라 소망을 가진 자에겐 꿈은 이루어진다 서평 투명하게 몰입하는 사랑의 노래 채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