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서른 살 연애법 - 연애 콤플렉스에 빠진 30대 여자들을 위한 맞춤 카운슬링

서른 살 연애법 - 연애 콤플렉스에 빠진 30대 여자들을 위한 맞춤 카운슬링

저자
김낭
출판사
끌레마
출판일
2012-01-17
등록일
2012-02-21
파일포맷
COMIC
파일크기
574 Bytes
공급사
우리전자책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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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연애 콤플렉스에 빠진 30대 여자들을 위한 맞춤 카운슬링
“당신보다 못한 여자가 괜찮은 남자를 만나는 이유는
‘똑똑하게 들이대기’ 때문이다!”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자기관리와 계발에도 적극적인 30대 싱글녀들 중에는 의외로 연애 콤플렉스에 빠져 있는 경우가 많다. <서른 살 연애법>은 다른 모든 일에는 항상 적극적인데 반해 유독 연애에서만큼은 자신감을 상실한 30대 여자들을 위한 맞춤 연애서이다.
이 책은 가장 먼저, 모든 싱글녀들의 공통적인 의문점 “왜 나보다 못한 여자가 괜찮은 남자를 만나는가?”에 대한 답을 알려준다. 그 답은 연애를 잘하는 사람은 적극적으로 연애를 찾아나선다는 것! 바로 이것이 고상하고 우아하며 지적이지만, 연애에 소극적인 골드미스들이 싱글일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그녀들이 “지금껏 기다렸는데, 아무나 만날 수 없지…” “난 남자들이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야…”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이 귀찮아…” “그래도 지금까지 자존심 하나로 버텨왔는데…” 하며 망설이고 얌전만 빼고 있을 때, 괜찮은 남자들은 그녀들보다 더 솔직하고 적극적인 여자들이 모두 차지하는 것이다.
그래서 <서른 살 연애법>은 ‘똑똑하게 들이대기’를 권한다. 이를 위해 연애 콤플렉스를 가진 30대 여자들이 오랫동안 가져온 고정관념, 즉 남자에게 들이대는 것은 교양 있는 여자에겐 걸맞지 않은 행동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완벽하게 깨는 것에서 시작한다. ‘똑똑하게 들이대기’란, ‘무대뽀’로 남자에게 엉겨 치대는 것이 아니라, 남자의 마음을 움직여 그가 먼저 다가오게 만드는 것, 즉 나의 관심을 전략적으로 전달해서 상대를 유혹하는 기술이다.
<서른 살 연애법>은 “눈앞에서 얼쩡거리다 보면 시선은 오게 되어 있다” “그와 엮이고 싶다면 일단 말부터 섞어라” “아는 남자라면 말 걸기에 앞서 ‘간 보기’가 필수다” “당신을 특별한 여자로 만드는 문자의 기술” “그가 자신을 매력적인 남자로 느끼게 만들어라” “서른 살에 어울리는 원숙미를 연출해라” 등 자존심은 살짝 챙기면서, 표 나지 않게, 좀 더 똑똑하게 들이대는 방법을 알려준다. 책에서 설명하는 6단계 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러나 확실하게 원하는 남자를 ‘내 남자’로 만드는 방법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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