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최고의 총리 최악의 총리 - 공직 생활 20년의 정두언이 털어놓는 행정부 실태
- 저자
- 정두언
- 출판사
- 나비의활주로
- 출판일
- 2012-01-18
- 등록일
- 2012-02-21
- 파일포맷
- COMIC
- 파일크기
- 573 Bytes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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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공직 생활 20년의 정두언이 털어놓는 행정부 실태!
정치인 정두언, 그는 20년 동안 대한민국 공직자의 길을 걸었다. 그러하기에 누구보다도 공무원의 실상을 꿰뚫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에서는 대한민국 행정조직에서 20년 가까이 보낸 이야기들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고 있다.
그러나 이런 이야기들은 세간의 흥미를 끌기 위한 ‘폭로’도, 조직을 배신한 ‘양심선언’도 아니고, 오직 어떻게 하면 우리나라 행정의 질을 조금이라도 높일 수 있을까 하는 충정에서 한 땀 한 땀 힘들게 적어 내려갔다.
《최고의 총리 최악의 총리》는 한국의 정치인 중에서 최초로 베스트셀러에 오른 기염을 토해내고, 신문ㆍ방송 등 언론사, 각종 잡지의 인터뷰, 그리고 많은 대학에서 특강 요청이 들어올 정도로 기념비적인 의미가 있는 책이다.
저자소개
2001년도에 초판이 나오고 최근 개정판이 나온 그의 첫 번째 저서 《최고의 총리 최악의 총리》는 비효율적인 행정 행태를 날카롭게 비평하여 정치인이 쓴 책으로는 최초의 베스트셀러였다. 또한 미국 조지타운대와 국민대에서 각각 석사와 박사를 취득하고도 현재 방송통신대학교 영문과에 재학 중인, 항상 자신의 부족함을 채우고자 목말라 하는 ‘만년 학생’이기도 하다.
2000년 정치에 첫발을 내디뎠으나 2천여 표차로 석패하고, 2004년 17대 총선에서 서대문(을)구에서 대통령 탄핵의 역풍을 뚫고 한나라당 후보로 해방 후 처음 당선되었다. 2008년 18대 총선에서는 강남 4구를 제외한 서울에서 최다득표율로 재선한다.
2007년 제17대 대통령 선거과정에서 당시는 유일한 친이의원으로서 숱한 난관을 뚫고 정권교체를 이루는 데 일익을 담당하였다. 이후 그는 누구보다도 편하고 화려한 길을 갈 수 있었으나 항상 불의와 싸우며 힘들고 어려운 길을 간 용기와 소신의 정치인이다. ‘야당보다 더 야당 같은 여당의원’이라는 평가를 듣는 그는 2010년 7?14 전당대회에서 숱한 견제를 뚫고 지도부에 입성했다. 최고위원으로서 그는 중도개혁과 보수혁신의 길을 줄기차게 주장하며 ‘추가 감세 철회’ ‘행정고시 폐지 백지화’ ‘외고개혁’ ‘과학벨트 충청권 유치’ ‘신공항 백지화’ ‘학교 주5일제’ ‘비정규직 대책’ 등 많은 일을 이루어 냈다.
항상 유연한 사고를 바탕으로 시대정신을 빠르게 읽고 미래를 예측하는 탁월함을 인정받아 현재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당의 새로운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목차
<개정판> 추천의 글
개정판을 내면서
<초판> 추천의 글
<초판> 책을 내면서
제1장 행정개혁은 공염불인가
들어가며 정부 내의 거짓과 기만과 위선
“바쁘신 중에도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고마움”
문서 상의 자위행위, 고질적 문장결벽증
청소년대책기구만 만들면 청소년문제는 해결되나
관계기관대책회의는 사악한 기구인가
커져만 가는 작은 정부
국민만 피해 보는 일류부처, 삼류부처 가르기
아무도 말 못 꺼내는 정부 안의 지역차별
리베이트 건네던 분이 총리 되어 오시다니
제주도개발촉진특례법 제정에 얽힌 뒷이야기
요절복통 시간 낭비, 국회의 대정부질문제도
워싱턴에서 여의도를 생각하다
제2장 공무원은 죽어도 공무원이다
공무원은 멋도 못 부려?
공무원은 적이 아니다
공무원은 기자들의 밥인가
업무 명목 관광 대신 제대로 된 해외연수를
예산 먹는 하마, 공무원 교육훈련제도
공무원 토요휴무제도 경기를 탄다
정부는 성희롱의 안전지대인가
대통령 끗발도 안 통하는 세무행정
혼령이 되어 사무실을 맴돌던 행정조정실장님
제3장 최고의 총리 최악의 총리
총리도 겪어봐야 안다
역대 총리들의 사적인 면모들
이회창 총리 사표 파동의 전말
국무총리제도의 허와 실
마치며 진정한 개혁은 법과 원칙으로 돌아가는 것
<초판> 발행 후기後記
내가 본 정두언 따스한 그러나 거침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