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소개
여행과 글에 빠져 하루하루 철없이 보내고 있다.
방랑기 넘치는 부모 덕으로 시시때때로 신나게 나다니더니
급기야 여행을 가겠다며 회사를 그만두기도 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방송부에서 일하며 원고쓰기에 맛을 들인 후,
고등학교 땐 좋아하던 모그룹 멤버와 소설에서라도 엮이고 싶다며 팬픽을 쓰면서
인기의 단 맛을 맛보았다.
대학 졸업 후 문화, 여행, 맛집 등 가리지 않고 취재하고 글을 쓰다 I WELL이라는 최고의 회사를 만나
쓰고 싶은 글을 마음껏 쓰며
짧고 긴 여행 스케줄 속에 파묻혀 든든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
인도를 꿈꾸다
출발 전 자글자글, 한 마디
-나마스떼, 인도
-인도의 시작은 델리?!
-인도기차, 최악에서 최고를 맛본
-갠지스강, 내 인생 또 하나의 스승
-시크교, 그대의 계급은 무사
-골디히 싱, 무사의 정신으로
-에로틱 사원, 나를 미치게 만든
-Lavi Singh, 오토바이의 고백
-인도 처녀, 아름다우나 구슬픈
-타지마할, 이기적인 사랑의 걸작
-시장 아저씨와 운동화로 친구 되기
-덮으며
인도, 아직도 이야기는 남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