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값 정치 - 건강사회를 위한 정의화의 꿈과 열정, 그리고 도전!
“사람 정의화, 의사 정의화, 그리고 정치인 정의화!”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정의화의 멈추지 않는 질주
사람은 누구나 이름이 있다. 또 그 이름마다 다 뜻이 있다. 각자의 이름은 모두 좋은 뜻을 갖고 있기 마련이다. 아이가 커서 훌륭한 어른이 되고 좋은 인생을 살기를 바라는 소망과 축복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름값 한다’는 말은 이름을 지어준 이들의 바람대로 살고 있다는 뜻에서 다른 어떤 평가보다도 의미 있는 칭찬일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부여받은 이름대로 이름값을 하며 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더구나 자신의 말과 행동이 수많은 대중의 주목을 받는 공인이라면 더욱 그러하다. 워낙에 기대치가 큰 까닭이다. 그중 정치인은 특히 기준이 높고 평가가 박한 위치 중 하나이다. 단순히 개인의 삶을 사는 데서 그치지 않고 전체 사회와 국민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자리인 탓이다.
자신의 ‘이름’을 걸고 하는 정치, 그것이 바로 정치인이 가야할 길이며 국회의원 정의화가 추구하는 정치이다. 4선 국회의원이자 제18대 국회 후반기 부의장인 정의화(鄭義和)의 15년간의 정치 역정을 고스란히 담은 책 『이름값 정치』는 그가 지금까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어떤 일을 해왔고, 현재 어떤 꿈을 꾸고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나갈지에 대한 생생한 기록이자 설계도이다.
1996년 15대 총선에서 부산 중·동구 국회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한 이래 정의화는 무엇보다 자신의 이름에 충실하기 위해, 이름을 지어준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뜻을 따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 활동을 펼쳐왔다. 자신의 이름대로 옳은(義) 길, 화합하는(和) 길을 걸어온 것이다. 대한민국의 발전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 양심에 따라 국회의원의 직무를 수행하겠노라 선서한 순간부터 그의 이름은 단순한 호칭이 아니라 지켜야 할 서약이자 맹세의 징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