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소개
작은 책방을 운영하며, 읽고 쓰는 삶을 삽니다. 『한 줄도 좋다, 그림책』 , 『퇴근 후, 독립출판』, 『퇴근 후, 동네책방』,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등 몇 권의 책을 썼고, 『꽃의 파리행』 등 몇 권의 책을 엮었습니다. 「금천문화재단 아트맵 프로젝트」, 「독산동 우시장 기록집」, 「청년인생설계학교 결과기록물」, 「우리동네 스토어」 등 개인의 구술을 기록하는 인터뷰 작업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뉴스레터 〈책방운영자의 사생활〉과 〈책 읽다가 절교할 뻔〉을 기획하고 발행하였고, 새로워진 미디어 환 경에 따라 변화하는 출판콘텐츠에 관심이 많습니다. 누구나 글쓰기를 통해 자기 성장과 새로운 삶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차
들어가며
디지털 뉴노멀 시대, 새로운 작가들이 온다
1장 개인출판콘텐츠(브런치 · 독립출판)
◐ 에세이스트 고수리
작고 빛나는 순간을 사랑합니다
◑ 시인 · 에세이스트 태재
심신이 단단해야, 글도 단단합니다
2장 인터넷 카페와 웹소설 플랫폼
◐ 초단편 소설작가 김동식
가장 재밌는 게, 가장 보편적입니다
◑ 웹소설 작가 천지혜
멀리 갈수록, 이정표를 촘촘히 세웁니다
3장 전문직업과 글쓰기
◐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김예지
청소 일하고, 그림을 그립니다
◑ 작가 · 응급의학과 전문의 남궁인
글이 가진 선한 영향력을 믿습니다
4장 뉴스레터와 구독서비스
◐ 작가 · 약사 · 책방 운영자 박훌륭
나를 거절하지 않는 글을 씁니다
◑ 시인 문보영
일기에서 시작해 보았습니다
5장 팟캐스트와 인스타그램
◐ 콘텐츠 기획자 · 작가 황효진
여성의 눈으로 콘텐츠를 만듭니다
◑ 여행 작가 · 여행 크리에이터 청춘유리
행복도, 글쓰기도 선택입니다
인터뷰를 마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