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잘 지내나요 내인생
- 저자
- 최갑수
- 출판사
- 나무수
- 출판일
- 2010-11-22
- 등록일
- 2017-03-20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15MB
- 공급사
- 교보문고
- 지원기기
-
PC
PHONE
TABLET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책소개
할 수 있는 일보다 할 수 없는 일을 확실하게 아는 나이 서른과 마흔 사이를 위로하다.
서른과 마흔 사이 방황하는 청춘을 위한 위로 『잘 지내나요, 내 인생』. 인생과 외로움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이 담긴 포토 에세이다. <문학동네>를 통해 등단한 작가 최갑수는 오랜 여행기자 경험과 문학적 재능을 바탕으로 누구나 지나가게 되지만 성장통을 겪게 되는 나이 서른과 마흔 사이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특히 지나치게 달달하지도 않고, 너무 떫지도 않은 담백한 이야기에 저자가 직접 찍은 감성적인 사진을 컬러로 더했다. 일상, 사랑, 타인, 여행, 인생이라는 5가지 키워드를 통해 상처받은 이들의 일상을 위로한다.
저자소개
저자 : 최갑수
생의 탐색가, 시간의 염탐자, 길의 몽상가.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다. 1997년 계간 《문학동네》에 시 <밀물여인숙>으로 등단했으며, 시집 <단 한 번의 사랑>을 펴냈다. 오랫동안 신문과 잡지에서 여행기자로 일했고 몇 년 전부터 프리랜서 여행작가로 일하고 있다.
지금은 음악을 들으며 사진을 찍고 여행에 관한 글을 쓰는 것이 주된 일이다. 음악을 듣지도, 사진을 찍지도, 여행에 관한 글을 쓰지 않을 땐 시를 읽거나 시를 쓴다.
사진에세이 《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만》, 《구름 그림자와 함께 시속 3km》, 《목요일의 루앙프라방》, 《이 길 끝에 네가 서 있다면 좋을 텐데》를 펴냈다.
목차
프롤로그
첫번째
지치고 반복되는 날들, 일상
01 오늘이 내 삶의 전부
02 다짐
03 어느 밤, 어떤 이의 센티멘털
04 이만하면 그럭저럭
05 생활의 실체
06 오늘부터는
07 힘든 일
08 나는 Mr. ‘하지만’
09 어느 봄날, 기분 좋은 소풍
10 한 해 정리
11 괜찮아
12 아들과 칼국수
13 겨울 바다 혹은, 삶의 리얼리티
14 칼로 두부를 자르듯
15 여기는 참 낯선 별
16 인생은 어쩌면
두번째
눈부시게 빛나던 날들, 사랑
17 오늘은
18 난 지금이라도 당장 당신을 사랑할 수 있어요
19 11월
20 꽃나무 그늘 아래, 사랑을 놓고 잠시 울다
21 당신이니까
22 평생을 살아가는 이유
23 가을빛으로 물드는 사랑
24 사랑은 어디에 숨었다 불현듯
25 자명한 사실
26 당신에 대한 묘사
27 사랑의 발견일까? 생활을 실체일까?
28 변덕스러운 마음
29 나는 좀 더 외로워져야겠다
30 어느 오후의 당신과 나
세번째
이해와 오해의 날들, 타인
31 나의 자그마한 이데올로기
32 2월에 대하여
33 발밑에 빗방울이 쌓이듯 세월은 흘러
34 우리가 키득거렸던 날들
35 혼자 먹는 밥
36 뺨은
37 매듭
38 이미 알고 있었어
39 나는 조금 더
40 우리가 두려워해야 하는 건
41 내게 섭섭한 것 있다면
42 나의 바람, 두 가지
43 상징과 은유 그리고
44 세 가지 반응
45 35mm 렌즈
46 맥주에 관한 엽서들
네번째
위로가 필요한 날들, 여행
47 즐거웠던 시절은 모두 어제
48 여행을 하는 이유
49 운명은 어딘가에서 우리를
50 여행에 대한 몇 가지 서툰 잠언
51 여행의 정석
52 여행 혹은 허구
53 거센 바람 속으로 자진해서 걸어가고 싶을 때
54 여행작가의 책무
55 여행하는 사진가의 마음
56 여관에 대한 몇 가지 단상
57 요제프 쿠델카 사진집
58 벨 & 세바스찬을 듣는 베란다의 일요일
59 이봐, 여행자
60 고양이 혹은 여행자
61 가장 외로울 때
62 여행은 혹은 삶은
63 짧은 인터뷰
다섯번째
잘 지내나요, 내 인생
64 12월 12일쯤, 오늘, 당신과 나눈 이야기
65 어느 날 인생은 우리를 물끄러미
66 木
67 위로의 시간들
68 카메라 활용법
69 4월 내소사에서
70 명징한 아름다움 앞에서
71 아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