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아직도 성경이 어려운가?
1시간에 영화 같은 성경이 펼쳐진다!
많은 사람이 성경을 어려워한다. 그 이유는 성경의 시놉시스를 모르고 있기 때문 아닐까? 그러나 영화보다 더 흥미진진하고 소설보다 달콤한 이야기가 가득한 곳이 성경이다. 역사를 공부할 때 시대적인 흐름을 파악해야 역사가 술술 이해되고 흥미진진해지듯, 성경도 마찬가지다.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성경의 시대적 흐름을 짚어준다면 어렵게 느껴졌던 성경 읽기의 숙제는 해결될 것이다.《딱! 1시간에 끝내는 구약》은 천지창조의 〈창세기〉에서 시작하여 스펙터클한 이스라엘의 역사를 지나, 하나님의 심판을 예언하고 있는 〈말라기서〉까지의 이야기를 1시간 안에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성경의 흐름을 파악하고, 그 말씀을 통해 삶이 변화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
저자소개
그는 누구보다 젊은이들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뜨거운 사람이다. 이 땅의 청소년과 청년이 하나님을 깊이 알고 사명을 깨달아 나라를 바꾸는 지도자로 성장하게 하는 것이 그의 사명이다. 그가 이끌고 있는 유스미션(Youth Mission)은 25세 미만의 젊은이들을 위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10대에 꿈꾸고, 20대에 준비하여, 30대에 영향력을 발휘하도록’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이들에게 말씀으로 도전한다. 이 책에서는 ‘성경공부는 어렵다’는 발상을 전환하여 성경과 친하지 않은 젊은이들도 쉽고 재미나게 성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연세대 앞 창천교회에서 월요모임을 인도하고 있으며, 방학 기간에는 국내외 여러 나라에서 사명캠프 및 청년캠프를 진행함으로 젊은이들의 비전을 세워주고 있다.
저서로는 《너, 진짜 기도하니?》, 《너, 정말 행복하니?》, 《하나님의 짐을 진 사람, 아모스》, 《넌 이제 야곱이 아니야》, 《뭐가 되려고 그러니?》 등 다수가 있다.